스펙 · 모든 회사 / 백엔드
Q. 취준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2학년입니다. 이제 곧 3학년이라 뭔가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정말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자격증, 인턴 지원, 개인 프로젝트 제작해서 포트폴리오 구축 중에 시간이 부족하면 어떤 걸 포기하고 뭘 집중해야 할까요? 과연 이 셋을 다 해야 하기엔 시간도 한정되어 있고, 아니면 그냥 다 해야하나? 아니면 하나에 집중해야 하나? 판단이 어렵습니다 지금 2학년인 저에겐 취업 시장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순서가 뭔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ㅠㅠ
2026.09.02
답변 3
- AAfsfd유니셈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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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일단 학생 때만 가능한 것을 집중해서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자격증은 졸업하고도 딸 수 있지 않을까요! 학교나 나라에서 추진하는 진로 관련 사업들로 스펙 좀 쌓으시고 인턴 지원을 해보시는게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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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한다면 세 가지를 동일한 비중으로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2학년이므로 우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같은 전공 기초와 Java 등 주력 언어를 탄탄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직접 설명할 수 있는 백엔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단순 CRUD에서 끝내기보다 DB 설계, 인증, API, 예외처리, 배포까지 경험하면 좋습니다. 인턴은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준비된 뒤 적극적으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자격증 우선순위를 가장 낮게 두겠습니다. 개발직은 자격증 개수보다 코딩 역량과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구현하고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컴퓨터공학과 2학년 시기에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시기인데 미리 준비를 시작하려는 자세만으로도 훌륭한 자세입니다. 질문하신 자격증, 인턴, 개인 프로젝트 중에서 2학년이라는 현재 학년을 고려할 때 먼저 집중해야 할 것은 개인 프로젝트 제작입니다. 신입 개발자 채용 시장에서는 실무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결과물이 가장 좋은 스펙이 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코딩 실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늘어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구축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인턴 지원은 실무 경험을 쌓기에 좋지만, 아직 2학년이고 기초 전공 지식과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한 상태라면 서류 통과가 쉽지 않고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으므로 본격적인 취업 시즌인 4학년 직전이나 3학년 말에 도전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격증 역시 컴퓨터공학 전공자에게는 정보처리기사 외에는 취업 시 합불을 결정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므로, 자격증 취득에 과도한 시간을 쏟기보다는 전공 핵심 과목인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등을 탄탄히 공부하며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자격증과 인턴은 잠시 내려놓고 개인 프로젝트와 코딩 테스트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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